VEJA와 CFCL의 협업 팝업 스토어 개최

브랜드 'VEJA'가 'CFCL'과의 협업 스니커즈에 초점을 맞춘 팝업 스토어를 오사카의 한큐 우메다 본점 4층 슈즈 갤러리 코토코토 스테이지 42에서 개최한다. 이 팝업 스토어는 2026년 2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VEJA에게 있어 간사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팝업 스토어로, VEJA와 CFCL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VEJA의 아이코닉 모델인 'V-90'을 CFCL의 미니멀한 시각으로 재해석한 스니커즈가 전시된다. 이 외에도 'VOLLEY', 'PANENKA', 'SALAR'와 같은 VEJA의 대표적인 인라인 스니커즈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이러한 다양한 모델들은 VEJA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CFCL의 미니멀리즘이 결합된 결과물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CFCL은 자사의 공장인 'CFCL 니팅 팩토리'를 설립하고, 47대의 편직기를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는 CFCL의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또한, CFCL은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준비 중이다.

이 외에도 루이 비통은 스니커즈와 발레리나 슈즈를 결합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나이키는 NIGO와 협업하여 펜들턴 원단을 사용한 신발과 재킷을 선보인다. CDG와 더 노스 페이스의 협업 제3탄도 출시되며, 다양한 브랜드들이 새로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