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와 프래그먼트 디자인의 메트로놈 시계 출시

주인장이 운영하는 컨셉 스토어 V.A.가 세이코 인스트루와 후지와라 히로시가 협업한 메트로놈 시계를 2월 11일에 출시한다. 이 시계는 V.A.의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세이코 인스트루가 제조한 메트로놈 시계는 다이얼 상단에 'SEIKO'라는 글자가, 하단에는 프래그먼트의 로고가 배치되어 있다. 또한, 시계의 뒷면에는 V.A.와 프래그먼트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 시계는 '메트로놈 기능'과 '기준음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스트랩은 나일론 소재의 NATO 스트랩으로 제작되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제공되며, 가격은 4만 4000엔이다.
V.A.는 최근 마크 곤잘레스와의 협업 팝업을 개최하여 키홀더 등 총 9종의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V.A. RECORDS라는 팝업을 열어 레코드와 음악 모티프의 티셔츠를 준비했다. 이 외에도 V.A.는 언더커버에 별주문을 통해 울 블루종과 축융 울 스탠다드 코트를 제작했다.
브랜드 '갓 온리 노우즈'의 아이와타 다카노리가 V.A.에서 팝업을 개최하며, 프래그먼트와의 협업 티셔츠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워크맨은 새로운 로퍼 스니커즈를 발표하며,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3300엔에 판매하고 있다. 유니클로와 JW 앤더슨의 협업 신작으로는 반팔 여성용 옥스포드 셔츠가 새롭게 등장했다.
미즈노는 '웨이브 프로페시 모크'의 첫 번째 리바이벌 모델을 출시하며, 헤인즈는 '최고의 그레이 티셔츠'를 출시하여 땀 얼룩이 눈에 띄지 않는 특수 가공 실을 사용했다. 이러한 다양한 협업과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V.A.의 메트로놈 시계는 주목받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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