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로슈 포제, UV 아이디어 XL 출시 및 앰배서더 장호의 발언

2025년에 50주년을 맞이하는 프랑스 다마코스메틱 브랜드 '라 로슈 포제'가 2월 19일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 및 메이크업 베이스 'UV 아이디어 XL 프로텍션 톤업 틴트'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SPF50+ 및 PA++++를 자랑하며, 용량은 30mL로 가격은 4070엔이다. 이를 기념하여 '톤업 UV' 시리즈의 얼굴로 나니와 단의 장호가 앰배서더로 발탁되었다. 장호는 발표회에서 톤업 UV의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순백의 의상을 선보이며, 앰배서더로서의 포부와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 나니와 단의 뷰티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본 로레알의 다마톨로지컬 뷰티 사업부장인 이와키리 나오코는 장호의 생명력 넘치는 모습과 피부 고민을 함께 나눈 점이 발탁의 이유라고 밝혔다. 장호는 '라 로슈 포제'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왔으며, 앰배서더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발표회에서는 장호의 뷰티 철학을 다루는 토크 세션도 진행되었다. 장호는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백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남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뷰티 습관은 자외선 차단'이라고 즉답하며, 나니와 단의 멤버들도 뷰티에 대한 의식이 높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가 깨끗하다면 최강'이라고 강조하며, 스킨케어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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