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롭 울트라, 팀 USA의 공식 맥주 스폰서로서 파크 시티에서 축하 행사 개최


미켈롭 울트라가 팀 USA의 공식 맥주 스폰서로서 2026년 동계 스포츠와 팀 USA의 역사적인 아이스 및 슬로프 복귀를 강조하는 축하 행사인 ULTRA Summit을 파크 시티, 유타에서 개최했다. 이 VIP 행사와 일주일간의 ULTRA Base 활성화는 팬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엔터테인먼트와 팀 USA의 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커뮤니티 허브를 제공했다. 2월 20일 시작된 ULTRA Summit은 파크 시티의 산맥을 변모시켜 팬들이 좋아하는 선수들과 같은 슬로프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야간 스키가 복귀한 이 행사에서는 조이 그라지아데이, 타일러 카메론, 조쉬 브루베이커, 카밀 코스텍과 같은 스타들이 등장하여 하키의 진화하는 팬층과 대중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스포츠와 음악의 교차점을 혼합한 이 VIP 이벤트에서는 노르웨이 EDM 아티스트 카이고의 고조된 세트가 선보였으며, 이는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겨울 스포츠에 두 번째로 돌아온 것이었다. 레드 파인 로지 정상에서 열린 카이고의 미래지향적인 세트는 슬로프를 밝히고 미켈롭 울트라의 베이스 캠프 축하 행사에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행사에서는 1980년 동계 스포츠의 '기적의 아이스' 승리를 기념하는 마이크 에루지오네가 서명한 USA 하키 저지와 같은 상징적인 기념품과 전설적인 유물이 전시되었다. 슬로프 밖에서는 ULTRA Village가 팀 USA를 응원하는 시청 파티를 개최하며, 인터랙티브 컬링 게임, 큐레이션된 사진 촬영 기회, 전용 미켈롭 울트라 바 등이 마련된 활기찬 아프레 스키 공간을 조성했다. 2026년 동계 스포츠가 공식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미켈롭 울트라가 팬들을 하나로 모아 방송 게임을 넘어 팀 USA의 유서 깊은 유산을 기리는 경험을 제공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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