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버드, 메피스토 USA CEO로서의 첫 발걸음


로건 버드는 메피스토 USA의 CEO로서 새로운 역할을 맡은 지 몇 주 만에 프랑스 신발 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는 카테고리 확장, 협업 및 소매 분야에서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버드는 인터뷰에서 '내가 회사에 합류했을 때, 내 역할은 모든 채널 간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직책이었다'고 말했다. 2023년에 합류한 그의 첫 번째 과제는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재구축하는 것이었다. 그는 '우리는 실제로 미국 내에서 비즈니스를 인하우스화하고, 이를 위해 팀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미국 시장에 맞는 창의적인 비주얼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효과적인 방식으로 적응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최근 Kith와의 협업은 버드의 성장 전략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협업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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