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Angelo, Maestro Atelier 런던에서 고급 맞춤복 라인 공개

런던에서 중국 남성복 브랜드 세인트 안젤로가 고급 맞춤복 라인인 마에스트로 아틀리에를 공개했다. 이 브랜드는 현지 의류 그룹 바오신니아오 홀딩스의 일원으로, 벨기에의 럭셔리 섬유 제조업체이자 재단사인 스카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인트 안젤로는 스카발의 플래그십 매장인 사빌 로에서 이 행사를 시작하며, 국내 리더에서 글로벌 맞춤복 시장의 강력한 플레이어로의 변화를 알렸다. 세인트 안젤로의 철학인 '동양의 감성, 서양의 운율'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에서도 반영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아시아 체형에 맞춰 특별히 개발된 컬렉션의 맞춤 서비스를 감독할 세 명의 업계 전문가를 임명했다. 세인트 안젤로는 지난 40년 동안 아시아 신체에 기반한 1천만 개 이상의 패턴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스카발과의 파트너십은 세인트 안젤로의 섬유 분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카발은 모든 경우에 맞는 5,000개 이상의 원단 옵션을 제공하며, 다이아몬드 조각이나 24캐럿 금 실이 포함된 최고급 원단으로 유명하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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