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emps 바이어, 패션 소매업의 변화에 대한 통찰 공유
Printemps의 바이어인 킴벌리 위고네와 마틸드 바니니가 스쿱의 파이어사이드 챗 세미나에서 패션 소매업의 변화하는 역할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2월에 열리는 무역 박람회를 위해 새롭게 도입된 일정으로, 단순한 구매 플랫폼을 넘어 산업 내 의미 있는 연결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두 바이어는 새로운 트렌스를 통제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창의성과 상업성의 균형을 맞추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위고네는 미국 체인 매장 메이시스에서 구매 부서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며, 프랑스의 프랭탱에서 팝업 경험을 관리하고 있다. 그녀는 또한 플래그십 매장에서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반영하는 멀티브랜드 공간을 책임지고 있다. 바니니는 매장 내 여러 구역을 감독하며,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더 마켓'이라는 공간도 관리하고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장 내에서의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이들은 국내 및 국제 쇼핑객 간의 균형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정 시즌에 관광객의 유입에 따라 브랜드 성과가 변동할 수 있음을 언급했다. 위고네는 '상업적인 구매만 하면 같은 제품을 어디서나 찾게 된다'고 말하며, 고객을 이해하고 독창성, 품질, 지속성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프랭탱의 멀티브랜드 공간에서는 매 시즌 약 30%의 신상품을 보장하고 있으며, 일반 공간에서는 약 40%에 달한다. 이들은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의 트렌드로 초콜릿 브라운, 미니멀리스트 미학, 와이드 레그 팬츠 실루엣을 강조하며, 인조 모피의 부각도 언급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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