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ESHERWOOD, PEANUTS와 협업 컬렉션 출시

MARGESHERWOOD가 PEANUTS와의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MARGESHERWOOD는 2017년에 데뷔한 한국의 가방 브랜드로, 레트로한 형태와 색상의 여성 핸드백을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의 한남동과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K-POP 아티스트인 베이비몬스터와 르 세라핌이 애용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메인 테마는 '사랑 고백'으로, PEANUTS의 캐릭터인 샐리가 라이너스에게 전하는 사랑의 편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For my sweet babboo'라는 문구가 크게 새겨진 가방과 프릴이 장식된 가방, 캐릭터가 프린트된 티셔츠와 탱크탑, 패턴이 있는 바지 등 다양한 의류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미니 지퍼 지갑과 카드 케이스와 같은 액세서리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컬렉션은 총 22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방은 4만4700엔에서 7만7800엔, 의류는 1만1500엔에서 2만8200엔, 액세서리는 1만1500엔에서 1만4800엔의 가격대에 판매된다. MARGESHERWOOD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PEANUTS의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고,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코스메틱 브랜드인 코스메 키친은 PEANUTS와 협업하여 하트 모양의 참이 달린 립 제품을 포함한 19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니코안드는 '보이프렌드' 시즌 2와 협업하여 페퍼민트 그린을 키 컬러로 한 15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PEANUTS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