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아더슨과 저스틴 비비안 본드의 오페라 의상 협업

JW 아더슨이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저스틴 비비안 본드와 협력하여 새로운 오페라 '컴플리케이션스 인 수'의 의상을 공동 제작했다. 이 오페라는 퓰리처상과 토니상을 수상한 극작가 마이클 R. 잭슨의 첫 번째 오페라 작품으로, 본드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여 본드가 주인공을 맡았다. 음악은 10명의 작곡가가 참여하였으며, 본드 외에도 4명의 오페라 가수가 출연했다. JW 아더슨과 본드는 본드가 연기하는 주인공 수의 의상을 디자인하였다. 이는 아더슨에게는 첫 오페라 의상 디자인이자, 본드에게는 첫 오페라 무대 주연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디올과 꽃, 조나단 아더슨의 첫 오토쿠튀르, 프레드 페리와 크리스 반 아쉬의 협업, 고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밀라노 동계 올림픽 개막식 디자인 참여 등의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톰 포드 뷰티가 쿠션 파운데이션과 블러쉬를 출시하고, COMME des GARÇONS HOMME PLUS의 2026 가을 겨울 컬렉션이 소개되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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