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 HOME MADE,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협업 아이템 출시

JAM HOME MADE가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협업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 아이템은 JAM HOME MADE 직영점, 공식 온라인 스토어, ZOZOTOWN, RADIO EVA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협업 아이템은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 방영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THE 30'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이 제품은 JAM HOME MADE의 대표적인 라이더 재킷인 'MONSTAR'를 기반으로 하며, 재킷의 안쪽과 소매 끝에 초기기 색상을 적용하였다. 또한, 뒷면에는 '범용인형결전병기 인조인간 에반게리온 초기기'라는 문구가 손글씨 스타일의 타이포그래피로 프린트되어 있다. 이 재킷은 S, M, L의 3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가격은 29만7000엔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그라니프는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협업하여 신지와 초기기의 디자인을 적용한 21종의 제품을 출시하였다. 또한, GU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의 첫 협업으로 1~7부의 디자인을 반영한 티셔츠와 오픈 칼라 셔츠를 선보였다. 에트로와 빌케인슈톡은 보스턴과 아리조나 등 8종의 협업 제품을 출시하였다.

이 외에도 '리파'는 오니츠카 타이거와 협업하여 밀라노 FW의 특별 기프트를 제작하였고, 네펜테스는 뉴에라와 협업하여 니들스 등의 로고 자수를 적용한 모자를 출시하였다. '세이코 프로스펙스'는 오타니 쇼헤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한정 모델을 출시하였으며, 한정 수량은 1700개이다. 유니클로는 콩트와르 드 코토니에와 협업하여 2026년 봄여름 신작을 출시하였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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