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Portugieser Chronograph Cerataniu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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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의 Top Gun 시리즈에서 선호되는 세라타늄이 이제 아이코닉한 드레스 워치인 포르투기저와 결합되었습니다. 그동안 IWC는 세라타늄을 전술적인 영역에만 국한시켰으나, 포르투기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지닌 모델입니다. 이 시계는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 모델로, 케이스 재질은 세라타늄이며, 케이스 직경은 41mm, 두께는 13.1mm입니다. 러그 간격은 47.9mm로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계는 양면에 반사 방지 코팅이 적용된 볼록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색조가 있는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케이스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IWC 칼리버 69355 자동 컬럼 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방수는 30m까지 가능합니다. 스트랩은 검은색 텍스처가 있는 고무로 제작되었으며, 세라타늄 핀 버클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시계는 1,500피스로 한정 생산되며,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IWC는 이 모델을 통해 세라타늄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며, 드레스 워치 시장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에는 나이키가 가장 접근 가능한 리얼트리 카모 러너를 출시했으며, 세이코는 쇼헤이 오타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기념하는 골드 악센트 다이브 워치를 선보였습니다. CIGA 디자인의 '에베레스트 서밋' 시계는 실제 에베레스트 암석으로 제작된 다이얼을 특징으로 하고, 레센스는 SF에서 영감을 받은 타입 9 시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시계들이 시장에 출시되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ource: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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