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lot, Jung Kook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

Hublot가 BTS의 멤버인 Jung Kook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Jung Kook는 1997년 한국 부산에서 태어나 2013년 BTS의 최연소 멤버로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명에 대해 Jung Kook는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Dreamers'를 공연한 순간 Hublot와의 연결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Hublot와의 협업이 그 순간의 결실이라고 느끼며, 브랜드의 자신감과 장인정신에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Hublot의 CEO인 Julien Tornare는 Jung Kook이 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고 언급하며, 그의 정확성과 열정, 한계를 도전하는 자세가 Hublot의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Tornare는 Hublot가 시계 제작의 모든 과정을 재고하고 세련되게 발전해 나가는 것처럼, Jung Kook도 진화의 정신을 가지고 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Jung Kook을 Hublot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Jung Kook은 공개된 비주얼에서 Hublot의 아이콘 시계인 '빅뱅'의 신작인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를 착용하고 있다. 이 시계는 킹 골드 세라믹 모델이 510만4000엔, 블랙 매직 모델이 293만7000엔으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Hublot는 또한 Samuel Ross와의 협업으로 '유니코'를 처음 탑재한 시계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 임명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