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와 베이프, FIFA 월드컵 2026을 위한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A BATHING APE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adidas Originals x BAPE'라는 축구 컬렉션을 제작하였다. 이 컬렉션은 2월 7일부터 아디다스 온라인 샵과 CONFIRMED 앱에서 판매되며, 특히 프리미엄 풋웨어는 2월 7일 16시 59분까지 앱을 통해 추첨 판매가 진행된다. 풋웨어의 가격은 아디스타 하모니가 3만 3000엔, 사운바가 2만 6400엔, 캠퍼스 00s가 2만 6400엔으로 책정되었다. 아디스타 하모니는 리플렉터 사양의 'BAPESTA' 언더레이와 아디다스의 트레포일 로고가 특징인 그린 어퍼를 갖추고 있다. 사운바는 새로운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캠퍼스 00s는 블랙을 기본으로 '스타' 그래픽과 스리 스트라이프스를 추가하였다.

아파렐 부분에서는 두 가지 종류의 서포터 유니폼이 제공된다. 첫 번째는 데님 프린트의 칼라가 있는 긴 소매 유니폼으로 2만 3100엔, 두 번째는 1990년대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1만 9800엔에 판매된다. 긴 소매 유니폼은 'BAPE STA' 그래픽과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디테일을 포함하고 있으며, 일본 대표팀 유니폼 디자인에는 아 베이싱 에이프의 플레임 그래픽과 'BAPE 93'이 새겨져 있다. 추가로 티셔츠(9900엔), 후디(3만 6300엔), 자카드 팬츠(2만 3100엔)도 포함된다.

이 외에도 액세서리로는 타올(5500엔), 숄더백(1만 5400엔), 캡(9900엔) 등이 준비되어 있다. 아디다스는 일본 대표팀의 새로운 유니폼을 발표하며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편안함을 향상시켰다고 전했다. 이 컬렉션은 아디다스 온라인 샵과 CONFIRMED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풋웨어 외의 아파렐과 액세서리는 2월 7일 17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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