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에피소드 '이건 DOW!?' 공개

팟캐스트 '이건 DOW!?'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다양한 스타일과 배경을 가진 네 명의 패널이 모여 '모자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들은 모자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얽힌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모자를 어떻게 착용하고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특히, 방한용으로 착용하는 경우와 패션의 포인트로 활용하는 경우를 나누어 이야기하며, 모자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취향을 반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930년대에 설립된 '츠지노 모자점'의 모자와 같은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소개하며, 패널들은 각자의 모자 스타일을 공유한다. 이들은 버킷햇, 메트로햇 등 다양한 모자를 시도하며, 모자의 길이와 착용감, 패턴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헤어밴드와 같은 액세서리도 언급되며, 패널 중 한 명은 헨리 그라임스의 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

이 에피소드는 단순한 패션 토크를 넘어, 모자라는 주제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나누는 자리로, 청취자들에게도 모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패널들은 모자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청취자들에게도 최근 모자에 대해 생각해보았는지를 질문한다. 팟캐스트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한 패널이 다른 패널에게 특별한 선물로 피루박스 스타일의 야구 모자를 주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건 DOW!?'는 물건을 매개로 편집자들이 교육적인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우연히 발견한 물건이나 취재 중 만난 물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들은 '이건 DOW?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가치가 불확실한 물건들을 둘러싸고 자유롭게 대화한다.

Source: popeyemagaz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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