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와 DKNY의 1960년대 뉴욕 아트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1960년대 뉴욕의 파격적인 아트 씬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비버는 최신 컬렉션의 의상을 착용한 흑백 사진 시리즈의 중심에 위치하며, 예술의 한 형태로서의 유명세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캠페인은 검정, 흰색, 베이지, 데님 색조의 모노크롬 팔레트를 사용하며, 강렬한 안경과 시그니처 가방이 뉴욕의 독특한 엣지를 더하고 있다. 창의적 감독인 트레이 레어드의 지휘 아래, 캠페인은 미카엘 얀손이 촬영하고 클레어 리처드슨이 스타일링을 맡았다. DKNY는 비버가 이끄는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 덕분에 G-III의 가장 큰 사업으로 성장했다. 이 캠페인은 비버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뉴욕의 예술적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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