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의 새로운 CEO, 마이클 피델케 취임

마이클 피델케가 타겟 코퍼레이션의 CEO로 취임하며, 소매업체의 스타일 중심의 뿌리를 바탕으로 미래를 재창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는 일요일에 코너 오피스로 이동했으며, 월요일 아침 소비자, 직원 및 파트너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사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피델케는 "나는 여기서 성장하고, 배우고, 손님을 깊이 걱정하는 팀 및 파트너와 함께 일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 역할을 맡는 것이 겸허하고 개인적인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우리는 누구인지, 소매업에서의 독특한 위치와 손님들의 마음속에서의 위치를 명확히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타겟이 항상 최고의 성과를 내왔던 부분인 훌륭한 디자인, 진정한 가치, 그리고 손님을 기쁘게 하는 경험에 대한 기회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피델케는 빠르게 움직여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대형 소매업체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같은 날, 존 퍼너가 월마트의 CEO로 취임한 것도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월마트와 타겟은 전통적인 대형 매장 경쟁자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과거와 같은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점이 강조된다.

월마트는 지난 10년 동안 아마존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피델케는 타겟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그는 타겟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와 경험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매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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