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 Tokyo, 아시아 첫 직영점 2월 20일 오픈

BODE가 아시아 최초의 직영점인 BODE Tokyo를 도쿄 시부야구 요요기 우에하라에 오픈한다. 개점일은 2026년 2월 20일이다. BODE는 에밀리 아담스 보디가 설립한 뉴욕 기반의 의류 브랜드로, 빈티지 소재를 활용한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2020년 국제 울마크 프라이즈에서 카를 라가펠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매장 내부에는 남성과 여성의 풀 컬렉션이 진열되며, 빈티지 및 앤티크 텍스타일로 제작된 유일무이한 피스와 미드센추리 국립공원 패턴의 베개 커버로 만든 쿠션, 오리지널 기념품 아이템 등 한정 아이템도 판매될 예정이다. BODE의 디자이너가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며, 나이키와의 협업 아이템 출시를 기념하는 인터뷰도 진행된다. 나이키는 BODE와의 첫 협업으로 의류와 풋웨어 아이템 8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요요기 우에하라에서는 차이 티를 제공하는 전통 과자점이 발렌타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마리온 빈티지를 전개하는 MOUR가 새로운 매장을 열며 키즈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한, UG는 GU×UNDERCOVER로 이름을 변경하고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세인트 마이클은 바운티 헌터 및 타투 아티스트 코코 스타 심스와의 협업 아이템을 출시하며, 미즈노와 에디피스는 기능성 소재와 독창적인 설계의 세트업을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WBC 개막을 기념하여 아트모스가 사무라이 재팬과 뉴에라와의 트리플 협업 아이템을 출시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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