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니아 제너럴 스토어, 브랜드 리뉴얼 및 새로운 매장 오픈

유나이티드 아로우스가 운영하는 서핑샵 카리포니아 제너럴 스토어가 브랜드 리뉴얼에 따라 3월 1일 현재 매장인 구에누마 해변의 영업을 종료한다. 새로운 브랜드 컨셉은 '미국 서부 해안의 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3월 17일에는 치바현 후나바시시의 라라포트 도쿄베이에서 새로운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카리포니아 제너럴 스토어는 1997년에 오픈하여 미국 서부 해안의 서핑 문화를 일본에 소개하며, 서핑 정보의 발신지로 국내외 서퍼들에게 사랑받아왔다. 2021년 유나이티드 아로우스가 상표권을 취득한 이후, 인기 브랜드의 셀렉트 판매와 젠더리스 및 사이즈리스로 설계된 오리지널 의류와 잡화 등을 전개하고 있다. 리뉴얼 후에는 기존의 오리지널 의류를 중심으로 여성 및 아동 패션 아이템, 웰니스 및 스포츠 라인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매장은 한국 브랜드 나이스웨더와 통합 매장으로 오픈하며, 매장 면적 약 395제곱미터 중 카리포니아 제너럴 스토어의 면적은 약 197제곱미터이다. 매장 내에서는 펜들턴의 셔츠(15,400엔), 오센의 바지(27,500엔), 미키 마우스 컬렉션의 아동 티셔츠(6,050엔) 등을 판매하며, 서클 서클과의 콜라보 아이템(5,500~16,940엔)도 포함된다. 카리포니아 제너럴 스토어 또는 나이스웨더의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총 11,000엔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NICE California'라는 문구가 프린트된 한정판 프리스비를 증정한다. 또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스케이트보드 폐자재를 업사이클한 가구 및 잡화를 제작하는 크래프트 브랜드 이마노 가구의 팝업 이벤트도 개최된다. 향후 매장 확장 계획은 아직 미정이지만, 상업 시설을 중심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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