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칸 영화제와 한국 영화의 관계 강조

박찬욱 감독은 2014년 스테파노 필라티와 함께 에르메네질도 제냐를 위해 단편 영화 'A Rose Reborn'을 감독했다. 이 영화는 브랜드의 창조적 진화를 묘사하며, 다니엘 우와 잭 휴스턴이 출연했다. 박 감독은 2022년 구찌로부터 영예를 받았다. 그의 최근 작품인 다크 코미디 'No Other Choice'는 올해 국제 장편 영화 부문에서 아카데미 후보로 선정되었다. 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박 감독의 작품을 '비르투오소'로 묘사하며, 그의 대담한 이야기 전개와 도덕적 엄격함을 높이 평가했다. 박 감독의 영화는 조각 같은 의상과 질감, 풍부한 색상에 대한 주의로 유명하다. 특히 '아가씨'는 일본 점령 하의 한국을 빅토리아 시대의 시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깊은 보석 톤과 화려한 패션이 특징이다. 칸 영화제는 한국 영화와의 오랜 관계를 강조하며, 한국이 '우리 시대의 질문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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