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라두카누, 유니클로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
일본 의류 소매업체 유니클로가 영국 테니스 스타 엠마 라두카누가 앞으로의 대회에서 착용할 의상을 발표하며, 그녀를 2021 US 오픈 우승자로서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유니클로는 라두카누가 모든 주요 테니스 대회에서 브랜드를 대표할 것이라고 전하며, 첫 대회는 3월 미국 인디언 웰스 오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두카누는 "유니클로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유니클로와 많은 가치와 관점을 공유한다고 강조했다. 라두카누는 테니스 경기를 통해 LifeWear를 홍보하고, 유니클로와 함께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클로는 그녀의 주요 역할이 테니스 경기를 통해 LifeWear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라두카누는 유니클로의 Next Generation Development Programme과 같은 커뮤니티 참여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라두카누의 합류로 여성 투어와 영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Dry EX와 AIRism과 같은 고성능 섬유 기술을 강조할 수 있게 되었다. 패스트 리테일링의 그룹 수석 임원인 코지 야나이는 "라두카누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하며, 그녀의 도전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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