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 도쿄 시부야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프랑스의 알파인 브랜드 미레(MILLET)가 도쿄 시부야에 플래그십 스토어 'MILLET BRAND STORE TOKYO SHIBUYA'를 2026년 3월 7일에 오픈한다. 이 매장은 지상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은 프랑스 샤모니의 산들을 연상시키는 암벽을 테마로 하고, 2층은 나무와 금속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인테리어로 프렌치 알프스의 산장 같은 공간을 제공한다. 1층에서는 미레의 최고급 컬렉션인 'TRILOGY'와 레인웨어 'TYPHON', 트레일 러닝 시리즈 'INTENSE' 등 다양한 퍼포먼스 제품을 선보인다. 2층에서는 백팩, 한정 상품, 라이프스타일 의류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며,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매장 한정 아이템으로 1980년대 등산가 라인홀트 메스너가 착용했던 다운 재킷의 복각 모델을 6만6000엔에 판매하며, 한정 T셔츠도 6600엔에 준비되어 있다. 오프닝 캠페인으로 1만1000엔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토어 맵 디자인의 손수건을, 5만5000엔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수량 한정으로 곰 방울을 증정한다. 매장 주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6-16-12 신구마에 그린 테라스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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