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페이퍼, 새로운 매장 그래프페이퍼 컨서버토리 오픈

그래프페이퍼가 도쿄 시부야 구 토미가야에 새로운 매장인 그래프페이퍼 컨서버토리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에덴웍스가 운영하던 'conservatory by edenworks'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5제곱미터의 면적과 약 3.75미터의 천장 높이를 활용한 두 층 구조로 되어 있다. 매장에서는 에덴웍스가 선별한 식물과 천연 섬유, 천연 염색, 잔여 원단 및 식물의 로스 소재를 활용하여 재구성한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모든 아이템에 생산 배경을 명시한 '트레이서빌리티 스펙'이 기재된 새로운 레이블 '그래프페이퍼 마이너스'를 한정 판매하고 있다.
그래프페이퍼는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는 첫 발을 내딛고 있으며, 파리에서의 첫 팝업 스토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래프페이퍼 컨서버토리의 주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토미가야 1-14-11이며,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이다. 매장은 수요일에 휴무이다.
또한, 그래프페이퍼는 N. 할리우드와 협업하여 모드 코트와 팬츠 두 가지 스타일을 출시했으며, 요크와의 협업으로 그라데이션 컬러의 자카드 니트 등 7종을 선보였다. 루프윌러와의 협업으로는 새로운 색상인 그레이지를 적용한 스웨트셔츠와 후드티를 출시했다. 그래프페이퍼는 푸마와 협업하여 3종의 가죽과 그레이지로 마감한 새로운 스니커즈도 출시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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