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열린 피렌체 하우스의 첫 쇼

할리우드 스타들과 다른 유명 인사들이 밀라노로 날아와 피렌체 하우스의 첫 쇼에 참석했다. 이들은 손에 펜디 바게트를 들고 있었다. 쇼에는 한국 가수 방찬이 참석했으며, 그는 펜디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방찬 외에도 영국 배우 아이리스 로우와 미국 배우이자 가수인 아든 초가 참석했다. 이들은 모두 패션계의 주목을 받으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쇼는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첫 번째 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참석한 유명 인사들은 각자의 스타일로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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