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름, 도쿄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안셀름(ANCELLM)은 일본 오카야마현 코지마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로, 2026년 2월 14일 도쿄 시부야구 진구마에에 플래그십 스토어 'ANC store TOKYO'를 오픈한다. 이 매장은 도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안셀름은 디자이너 야마치카 카즈야가 2021년 봄여름 시즌에 설립한 브랜드로, '시점을 바꾼 경년 변화'를 컨셉으로 독창적인 커팅과 가공을 통해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오픈 기념으로 매장에서는 총 4종의 한정 아이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중에는 '요크(YOKE)'와 협업한 하프코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17만6000엔이다. 또한, 데님 소재의 봄버 재킷은 6만9300엔, 핀크스 코튼을 사용한 블루종은 5만8300엔, 그리고 손상 가공이 적용된 레이어드 지퍼 후디는 4만700엔에 판매된다. 블루종은 센다이에 위치한 셀렉트샵 'Attic'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안셀름은 이번 오픈을 통해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품질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요크와의 협업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매장 오픈과 함께 다양한 한정 아이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셀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패션 업계에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예정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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