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스트리퍼, 코로코로크리린과 첫 콜라보 아이템 출시

캔디 스트리퍼가 사전 예약 없이 2월 18일 12시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판매를 시작하며, 2월 20일부터는 전국의 직영점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인기 캐릭터 코로코로크리린과 함께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출시된다. 캔디 스트리퍼는 1995년에 디자이너 이타바시 요시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이전에도 여러 사전 예약 없이 다양한 산리오 캐릭터와의 콜라보 아이템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콜라보 아이템으로는 코로코로크리린과 이스트로 모티프가 디자인된 티셔츠(3종, 각 8800엔), 코로코로크리린의 가족이 프린트된 롱슬리브 티셔츠(3종, 각 1만1000엔), 코로코로크리린과 '캔디'라는 문구가 들어간 리브 양말(3종, 각 1980엔), 코로코로크리린의 꽃 모자에서 영감을 받은 모자(1만450엔) 등 총 4종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캔디 스트리퍼는 다양한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창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또한, 마시그룹은 새로운 사업 모델인 '산리오 하우스'를 통해 패션, 뷰티, 홈 굿즈, 푸드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산리오의 역사적인 전시인 '야마나시 이치고의 왕 미술관'은 2026년 4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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