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와 조던 브랜드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 출시 예정

리바이스와 조던 브랜드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인 AIR JORDAN 3가 2026년 2월 19일과 21일에 일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 컬렉션은 리바이스의 데님 전통과 조던 브랜드의 농구 및 스트리트웨어 문화를 결합하여, 다양한 신발과 의류를 통해 장인정신과 스포츠 문화를 탐구하고 있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Levi's × NIKE AIR JORDAN 3가 있으며, 네 가지 독특한 컬러웨이로 재해석되어 리바이스 레드탭과 조던 브랜드 로고가 포함되어 있다. Rigid 컬러웨이는 프리미엄 인디고 데님 패널과 블랙온블랙의 엘리펀트 프린트를 특징으로 하며, 블랙 컬러웨이는 페블 가공된 블랙 레더와 블랙 데님 패널을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중국, 일본, 한국의 구정 한정으로 출시되는 'Year of the Horse' 컬러웨이는 고급 포니 헤어 패널과 자카드 힐 탭을 포함하여 구정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있다. LA 한정 컬러웨이는 NBA 올스타 주말에 맞춰 출시되며, 페블드 레더와 블루 데님의 조화가 특징이다. 이 외에도 아스레틱 코드와 데님 전통을 융합한 의류 컬렉션이 함께 출시된다. 이 컬렉션에는 9가지 스타일의 의류와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 포함된다. 특히, 피나클 바시티 재킷은 메르톤 울 바디와 가죽 소매, 퀼팅 처리된 새틴 안감을 특징으로 하며, 마이클 조던의 전설에 경의를 표하는 빈티지 그래픽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AIR JORDAN 3가 34,430엔으로 책정되었으며, TYPE III TRUCKER는 29,200엔, OVERSHIRT JACKET은 24,200엔 등으로 다양하다.

Source: yakkun-fashio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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