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아일랜드와 뉴발란스, 새로운 '고스트' 컬러웨이 출시

스톤 아일랜드와 뉴발란스가 3월에 새로운 '고스트' 컬러웨이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모노크롬의 스웨이드 과잉 사용을 특징으로 하는 개념으로 돌아왔다. 뉴발란스 574는 스티븐 스미스가 디자인한 신발로, 1988년에 575와 576 러닝 슈즈의 더 저렴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소개되었다. 이 신발은 약 2년 후에 엔캡 미드솔이 도입되었으며, 미국, 일본, 유럽에서 출시된 버전은 모두 다르게 제작되어 수집가들이 완성을 위해 추적하게 만들었다. 2023년 스톤 아일랜드는 러닝 슈즈와 축구화에 이어 574를 첫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스니커로 선택했으며, 지난해 '고스트' 테마로 다시 이 실루엣을 revisited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새로운 컬러웨이의 출시가 기대된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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