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신작 립스틱 출시

샤넬이 3월 20일에 신작 립스틱 '루즈 알뤼르 벨벳 랑데부'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총 8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각 7040엔이다. 신작은 샤넬의 아이콘 립스틱인 '루즈 알뤼르 벨벳'의 한정판으로, 고순도의 피그먼트를 다량 함유한 포뮬러로 부드러운 사용감과 루미너스 매트한 마무리를 제공한다. 또한, 상징적인 원클릭 케이스는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되어 골드 테두리가 추가되었고, 바닥 부분에는 샤넬의 대표적인 기법인 퀼팅을 모티프로 한 라인이 새겨져 있다.

이 제품은 립 라이너 '르 클레용 레브르'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총 8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4950엔이다. 톤온톤 메이크업은 물론, 대조적인 강렬한 립 메이크업도 가능하다. 함께 사용할 경우 립스틱의 지속력이 더욱 향상된다고 한다. 또한, '478 랑콩투르'와 '479 클라쉬 드 샤넬' 두 가지 색상에는 파우치가 포함된 한정 세트가 샤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직영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만6500엔이다.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 향수에서 특별 한정판 바디크림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캠페인도 공개되었으며, BLACKPINK의 제니가 등장한다. '샤넬 챈스 오 스프란디드'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개최되며, 게임 구역과 워크숍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샤넬의 새로운 컬렉션에 대한 인터뷰와 함께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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