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에서의 남성 역할 재조명

액세서리 분야의 수석 패션 마켓 편집자는 최근 패션쇼에서 남성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그는 라텍스 소재의 테일러링과 오버사이즈 작업복을 혼합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푸마와 협업한 가죽 레이싱 코트와 크롭 저지를 포함했다. 또한, 그는 레이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선보인 아이웨어도 주목받았다. 이러한 요소들은 컬렉션의 경계를 흐리지 않으면서도 상업적인 흐름을 명확히 했다. 그는 남성들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여성복에 대해서는 여성의 관점을 찾는다고 밝혔다. 그의 파트너인 리한나가 프론트 로우에 앉아 있었고, A$AP Nast와 함께 있었다. 그는 '아버지들이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언급하며, 도시적인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이로 인해 패션쇼는 편집되지 않은 확장성과 흥미로움을 느끼게 했으며, 정직하고 공동체의 정체성이 넘치는 모습으로 가득 차 있었다. 뉴욕으로 돌아온 록키는 단순히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문화 중심으로 패션 대화를 재조정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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