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페이퍼, 새로운 매장 그래프페이퍼 컨서버토리 오픈

그래프페이퍼가 도쿄 시부야 구 도미가야에 새로운 매장인 그래프페이퍼 컨서버토리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에덴웍스가 운영하던 'conservatory by edenworks'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5제곱미터의 면적과 약 3.75미터의 천장 높이를 활용한 두 층 구조로 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유리로 되어 있어 자연광이 잘 들어오며, 고객들에게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그래프페이퍼 컨서버토리에서는 에덴웍스가 선정한 다양한 식물과 함께, 천연 섬유 및 천연 염색, 잔여 원단과 단면, 꽃과 식물의 잔여 소재를 활용하여 재구성한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모든 아이템에는 생산 배경을 명시한 '트레이서빌리티 스펙'이 기재된 새로운 레이블인 그래프페이퍼 마이너스가 한정 판매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그래프페이퍼는 최근 파리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래프페이퍼는 N. 할리우드와 협업하여 모드 코트와 팬츠 두 가지 스타일을 출시했으며, 요크와의 협업으로 그라데이션 컬러의 자카드 니트를 포함한 7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그래프페이퍼는 루프윌러와 협업하여 새로운 색상인 그레이지를 적용한 스웨트셔츠와 후드를 출시했으며, 푸마와의 협업으로 3종의 가죽과 그레이지로 마감한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이러한 다양한 협업은 그래프페이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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