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용 듀플렉스, 도시 위에 떠 있는 느낌으로 설계

스튜디오 야콥센 아키텍투라가 설계한 가족용 듀플렉스는 '도시 위에 떠 있는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되었다. 이 건물은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능적인 배치를 바탕으로 첫 번째 층에는 사회적 공간과 침실을 배치하고, 두 번째 층에는 오락을 위한 보너스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배치는 전통적인 단독 주택의 레이아웃을 따르고 있다.
건물의 외관은 변경되지 않아 외부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창문과 차양에 대한 변경은 내부적으로 처리되었다. 맞춤형 셔터와 커튼이 추가되어 내부 공간의 기능성을 높였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들은 가족의 생활 방식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엘리 스타타키는 월페이퍼의 건축 및 환경 디렉터로,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아리스토텔레스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런던의 바틀렛에서 건축사를 공부하였다. 2006년부터 월페이퍼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의 건축물을 방문하고 타다오 안도, 렘 콜하스와 같은 저명한 건축가들과 인터뷰를 진행해왔다.
엘리는 또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이벤트를 조정하며, 전시회를 기획하고, 'The Contemporary House', 'Glenn Sestig Architecture Diary', 'House London'과 같은 책에 기여하였다. 월페이퍼는 Future plc의 일부로, 국제 미디어 그룹이자 선도적인 디지털 출판사이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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