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스파이스, 알렉산더 왕의 행사에서 독특한 패션 선보여

알렉산더 왕은 목요일 밤, 아시아 및 아시아계 미국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증진하기 위한 문화 플랫폼인 '더 왕 컨템포러리'의 리본 커팅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와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그 중 아이스 스파이스가 눈에 띄는 패션으로 등장했다. 아이스 스파이스는 털로 된 의상과 뾰족한 힐을 착용하고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행사는 차이나타운의 카날 스트리트와 맨해튼 브리지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새로운 공간에서 열렸다. 아이스 스파이스는 이 특별한 날을 맞아 광택이 나는 특수 가죽 펌프스를 신었다. 이 신발은 초극도로 뾰족한 발끝을 가지고 있으며, V자 형태의 발등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실루엣은 피비 필로가 셀린에서 활동할 당시 대중화된 스타일이다.

뉴욕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 스파이스는 타이츠를 착용하지 않고 다리를 드러내는 선택을 했다. 그녀의 대담한 패션 선택은 행사에 참석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렉산더 왕의 이번 행사는 아시아계 창작자들을 위한 지원의 일환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강조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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