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후블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

한국의 뮤지컬 아티스트 정국이 후블로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되었다. 그의 임명은 방탄소년단(BTS)의 오랜 기다림 끝에 이루어지는 재결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방탄소년단은 3월 21일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국은 2022년 카타르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후블로와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그 경험이 그를 스위스 시계 제조사에 끌어들이게 했다. 정국은 '드리머스'를 공연하며 후블로가 대회 공식 타임키퍼로서의 역할을 했던 순간이 음악과 시간이 연결된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후블로와의 협업이 그 순간이 완전한 원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후블로의 CEO인 줄리앙 토르나르는 정국을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 정국은 후블로의 시계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브랜드라고 언급하며, 젊은 에너지와 동시에 타임리스한 감각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정국은 1월에 공개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를 착용한 이미지로 그의 새로운 역할을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2년간의 공백 후, 멤버들이 한국의 의무 군 복무를 마치고 재결합하게 된다. 정국은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와 함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의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국은 다니엘 아르샴, 사무엘 로스, 패트릭 마홈스, 킬리안 음바페, 노박 조코비치, 우사인 볼트와 함께 후블로의 앰배서더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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