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회관 신서관 로스코 룸 디자인 발표

DIC와 공익재단법인 국제문화회관이 2030년 개관 예정인 국제문화회관 신서관의 상설 전시실 '로스코 룸' 디자인 구상을 발표했다. 신서관은 2025년 3월에 폐관한 DIC 가와무라 기념 미술관의 후신으로 건설되며, 로스코 룸은 지하에 위치한다. 이 공간은 건축 유닛 SANAA에 의해 설계되며, 마크 로스코의 작품 '시그람 벽화'가 전시될 예정이다. 로스코 룸은 정원 및 다른 전시와 연계되면서도 독립적인 공간으로 계획되었다. SANAA는 '조용한 전시 환경 속에서 방문객들이 작품과 깊이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립신미술관에서는 '테이트 미술관' 전시가 열리며, 1990년대 영국 미술의 흐름에 초점을 맞춘다. 이 외에도 도쿄도 미술관에서는 100주년 기념 '스웨덴 회화 전시'가 개최되며, 다양한 아트 스페이스와 브랜드들이 새로운 전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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