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움 티어스, 도쿄에서 첫 팝업 개최

디자이너 트레메인 에모리가 이끄는 브랜드 데니움 티어스가 도쿄 신주쿠의 갤러리 SO1에서 팝업을 개최한다. 이 팝업은 2026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팝업 장소에는 브랜드의 새로운 시그니처인 블랙 팬서 조각상과 DJ 세트가 설치된다. 또한, 자유의 여신상 발치에 놓인 '부서진 쇠사슬'에서 영감을 받은 최신 컬렉션 리벨타스가 전시된다. 이 외에도 브랜드의 아이콘인 코튼 리스 시리즈의 기본 아이템도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대는 티셔츠가 약 1만에서 1만5000엔, 후디가 약 3만5000에서 4만5000엔, 바텀스가 약 3만에서 6만엔, 아우터가 약 7만엔부터 시작된다.
데니움 티어스는 2026년 하반기에 일본 최초의 상설 매장을 도쿄에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의 첫 단독 팝업으로, 원주율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팝업 기간 동안 트레메인 에모리 디자이너가 현장에 상주하여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드럭 마틴과 데니움 티어스의 첫 콜라보레이션이 발표되었으며, 카리브 문화의 융합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리바이스는 데니움 티어스와의 세 번째 콜라보를 통해 블랙 바이커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디올과 데니움 티어스의 협업으로 원주율에 팝업이 열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슈프림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트레메인 에모리를 임명하며, 아크테릭스의 어반 라인인 베일런스가 새로운 백팩을 출시했다. 레이밴은 에이사프 록키가 디자인한 새로운 아이웨어를 메탈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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