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몬트의 테라 노바 점핑 아워 스텔스 블랙 출시

브레몬트는 테라 노바 점핑 아워의 블랙 DLC 버전을 출시했다. 이 시계는 1883년 요제프 팔레버가 특허를 받은 점핑 아워 복잡 기능을 기반으로 하며, 17세기 야간 시계 메커니즘에 뿌리를 두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카르티에의 탱크 아 기셰 재발행과 오데마 피게의 1929년 모델의 역사적 재현 등 점핑 아워의 부활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브레몬트의 '몽트르 아 기셰'는 특히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이 시계는 904L 스테인리스 스틸에 블랙 DLC 코팅이 되어 있으며, 케이스 크기는 38mm, 두께는 9.1mm, 러그 간격은 44mm이다. 브레몬트 칼리버 BC634(셀리타 기반, 점핑 아워 모듈)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56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방수는 30m까지 가능하다. 시계의 시계 바늘과 초침에는 슈퍼 루미노바가 적용되어 있어 야간 가시성을 높인다. 브레몬트는 블랙 DLC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블랙 송아지 가죽 번드 스트랩(탈착 가능) 옵션을 제공하며, 두 옵션 모두 퀵 릴리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블랙 처리된 디자인은 기셰 디스플레이의 가독성을 높이며, 시계에 전혀 다른 전술적인 느낌을 부여한다. 현재 번드 스트랩은 5,200달러, 매칭되는 DLC 브레이슬릿은 5,65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Source: hiconsumption.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