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다니엘 골드버그와 함께한 벅클리의 다크 글래머

배우 벅클리는 스타일리스트 다니엘 골드버그의 도움으로 다크 글래머 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존 갈리아노가 디자인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르티잔 2024 컬렉션에서 나온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컬렉션은 2024년 1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데뷔하며 극적인 요소를 담아내어 많은 찬사를 받았다. 벅클리가 착용한 룩은 그 극적인 매력을 잘 보여준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마띠유 블라지의 샤넬 비전을 통해 왕실의 화려함을 표현했다.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앰배서더로 약 8년간 활동해온 크루즈는 올드 할리우드의 느낌을 주는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깊은 네크라인과 매끄러운 실루엣을 특징으로 하며, 전체적으로 반짝이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그녀는 또한 텍스처의 정의와 색상의 포인트를 위해 붉은 깃털 숄을 추가했다.

제이크 질렌할은 시아파렐리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간단한 드레스는 다양한 원단 주름과 짧은 소매, 그리고 보디에 독특한 키홀 컷아웃이 특징이다. '더 브라이드!'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질렌할은 에메랄드 그린 보석으로 색상의 포인트를 더했다.

질렌할의 '더 브라이드!'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193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다. 크리스찬 베일이 연기하는 프랭크는 벅클리가 연기하는 신부를 만드는 과정을 도와주며, 이로 인해 불안과 경찰의 음모가 얽히게 된다. 이 영화는 3월 6일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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