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셰인 웹사이트 차단 요청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초기 청문회에서 프랑스 정부는 불법 제품 판매를 이유로 셰인 웹사이트의 완전 차단을 요청했다. 그러나 목요일 항소심에서는 아시아 플랫폼의 제3자 판매자 전용 마켓플레이스 차단만을 요구했다. 파리 항소 법원은 3월 19일에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12월 19일, 파리 사법 법원은 셰인 사이트의 전체 중단 요청을 기각했으며, 요청이 '불균형적'이라고 판단하면서도 '공공 질서에 대한 심각한 해악'이 존재한다고 인정했다. 이 사건은 어린 소녀를 닮은 성인용 인형, A급 무기, 금지 약물의 판매와 관련이 있다. 정부는 변호사 르노 레 귀네크를 통해 셰인이 2025년 11월 초와 12월 말 사이의 상황으로 돌아가도록 명령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셰인 브랜드 의류 판매로 활동을 제한하고 제3자 판매자가 제공하는 제품은 제외하는 것이다. 11월 초, 셰인은 논란에 직면하여 제3자 판매자의 제품을 자발적으로 중단하고 내부 감사를 실시했다. 1월 초부터 회사는 비의류 제품에 대한 마켓플레이스를 점진적으로 재개했다. 정부가 요청한 조치는 아르콤의 감독 하에 3개월 동안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또한 법원에 플랫폼이 유사한 불법 판매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통제 조치를 시행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만약 마켓플레이스 중단 요청이 기각된다면, 정부는 현재 프랑스에서의 마켓플레이스를 '동결'할 것을 요청했다. 셰인은 변호사 줄리아 봄바르디에와 카미 하에리를 통해 정부의 요청이 구식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된 제품이 신속하게 제거되었고 피해가 없다고 밝혔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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