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이다

한국의 스킨케어 브랜드 코파름이 일본에서 시작된다. 2026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하카타 마루이에서 열리는 'KFES - 1일 한국 여행 in 하카타 마루이 - powered by KITERU'에 출점한다. 코파름은 '모든 민감 피부가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질문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민감 피부를 원인별로 분석하여 각각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 브랜드는 꽃의 약리학적 효능에 대한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섬세한 케어를 제안한다. 이번 KFES에서 처음으로 일본에 소개되는 제품으로는 열 자극과 피부 온도 상승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딥 블루 리추얼 아줄렌 패드'(2420엔)와 민감한 피부를 부드럽게 정돈하는 유기농 라인의 '진정의 숲' 제라니움 토너(1485엔), 세럼(1375엔), 크림(1850엔), 과도한 피지로 인한 칙칙함과 민감함을 개선하는 '보석의 정원 로즈 토너'(2200엔) 등이 있다. 이 외에도 한국 브랜드인 샤이샤이샤이가 2층 구조의 미용액과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통해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할 예정이다. KFES는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 중앙가 9-1에 위치한 하카타 마루이 3층 이벤트 공간에서 열린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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