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루 반과의 인터뷰: 건축 실험과 지속 가능성

시게루 반은 최근 강연 후 인터뷰에서 현재의 건축 실험과 미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오늘날 건축에서의 실험이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현재는 형태 제작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며, 자연 재료를 사용한다고 해서 건물이 지속 가능하다고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반은 현재 히로시마의 시모세 미술관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자신의 구조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는 프라이 오토와 같은 뛰어난 구조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협업과 교육이 그의 성공의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엘리 스타타키는 Wallpaper*의 건축 및 환경 디렉터로,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아리스토텔레스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런던의 바틀렛에서 건축사를 공부했다. 그녀는 2006년부터 Wallpaper*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타다오 안도와 렘 쿨하스와 같은 저명한 건축가들과 인터뷰를 진행해왔다. 또한, 그녀는 여러 전시회를 기획하고, 책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Wallpaper*는 Future plc의 일부로, 국제 미디어 그룹이자 선도적인 디지털 출판사이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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