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이, 대만의 대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광고 모델로 기용

코세이가 2월 16일에 출시하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유키하케이'의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광고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오타니 쇼헤이를 올해도 기용한다. 광고는 2월 13일부터 '유키하케이의 터프막 UV' 편으로 방영된다. 코세이는 자외선이 피부 문제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운동 성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 오타니 선수는 2023년부터 유키하케이의 이미지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자외선 차단제 광고 출연이다.
신제품 '유키하케이 스킨케어 UV 에센스 젤 N' (SPF50+, PA++++ UV 내수성, 90g 2420엔)과 '유키하케이 스킨케어 UV 에센스 밀크 N' (SPF50+, PA++++ UV 내수성, 60g 2750엔)은 물과 땀에 강한 '터프막 UV'로 진화했다.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의 최전선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오타니 선수의 모습에 그 강함을 겹쳐 놓았다.
키 비주얼에는 강인하면서도 상쾌하게 미소 짓는 오타니 선수와 물보라가 어우러진 사진이 사용되었다. 새로운 광고는 햇빛이 내리쬐는 가운데 오타니 선수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장난스럽게 물을 뿌리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한 스타일링으로 촬영에 임한 오타니 선수는 카메라와 스태프를 향해 물을 뿌리는 연출로 스스로도 물보라를 맞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여주었다.
인터뷰에서 오타니 선수는 "나이가 들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필드 위에서도 그렇지 않은 곳에서도 큰 수술 같은 힘든 일도 있었다. 그때는 힘든 일이었지만, 나중에는 항상 그것이 플러스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든 경험을 통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 방영을 시작으로 3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오타니 선수의 오리지널 굿즈를 증정하는 캠페인도 진행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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