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니와크, 일본 첫 팝업 스토어 개최

한국 서울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트니와크(TONYWACK)'가 일본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는 2026년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도쿄 시부야 PARCO 3층 West Popup Zone에서 운영된다. 트니와크는 2012년에 설립되어 1960~70년대 유럽의 유스 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클린한 라인', '샤프한 실루엣', '세련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일본 첫 팝업에서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의 남성 및 여성 컬렉션을 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남성 컬렉션은 테일러드 재킷, 코트, 워크 재킷, 레더 아우터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성 컬렉션은 레더 아우터와 데님 재킷을 포함하여 실크와 울 혼합 소재의 트라우저와 스커트를 더해 경쾌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팝업 스토어의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주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우타가와초 15-1이다. 트니와크의 팝업 스토어는 일본 내에서 브랜드의 첫 번째 공식 매장이며,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부야 PARCO에서는 여러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있으며,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트니와크의 팝업 스토어는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는 유럽의 유스 컬처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일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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