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신시아 에리보, 비렌시아가 드레스로 비평가 서클 영화 시상식 참석

신시아 에리보가 런던에서 열린 비평가 서클 영화 시상식에 참석했다. 에리보는 비렌시아가 드레스를 입고 드레이프 스타일을 한층 끌어올렸다.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초콜릿 브라운 색상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로, 몸에 꼭 맞는 실루엣과 함께 보디와 스커트 전반에 걸쳐 다양한 패브릭 드레이프와 주름이 특징이다. 흐르는 트레인이 에리보의 의상에 더욱 극적인 요소를 추가했으며, 엉덩이 아래에서의 장식이 질감 있는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에리보는 드레스와 함께 마를리 뉴욕의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그녀는 클레오 컬렉션의 다양한 귀걸이와 함께 팁탑, 피프스 애비뉴, 애비뉴 링을 착용했다. 세 번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에리보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힐로 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스타일리스트 제이슨 볼든과 정기적으로 협업하며, 이번 비평가 서클 영화 시상식에서도 존 멈블로의 도움을 받았다.

2024년과 2025년 동안 에리보는 '위키드'와 '위키드: 포 굿'을 위해 메소드 드레싱 모드에 깊이 빠져 있었다. 그녀는 엘파바 캐릭터의 색상 팔레트를 반영한 녹색과 검은색의 여러 디자이너 룩을 스타일링했다. 드레스는 드롭 웨이스트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스커트를 특징으로 하며, 몸에 꼭 맞는 보디와 같은 깃털 장식이 가슴선에서 뒤쪽으로 감싸고 있다. 이 디자인은 2025년 5월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가 스페인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탄생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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