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tic MR 모델의 마지막 인사



Baltic은 MR(마이크로 로터) 모델의 마지막 두 가지 버전을 발표하며 화려한 작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델은 실험실에서 재배된 모이사나이트를 특징으로 하며, 다이아몬드와 유사하지만 더 무지개 같은 효과로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30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내부에는 Hangzhou CAL5000a 마이크로 로터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있다. 이 무브먼트는 4Hz로 작동하며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7시 방향의 서브 시계는 무브먼트의 디자인 덕분에 가능하다. 또한, 디스플레이 케이스백을 통해 볼 수 있는 미적 요소는 블랙 코팅과 골드 톤 로터, 기타 골드 톤 악센트가 포함되어 있어 이전 모델들과 차별화된다.
Baltic은 이 모델을 통해 클래식 드레스 시계의 매력을 강조하고 있으며,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을 유지하고 있다. MR 모델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마지막 모델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브랜드는 이 모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하며, 모이사나이트의 사용은 그들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시계 브랜드들이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리스의 양쯔 장툰 리미티드 에디션과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및 크로노그래프 라인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또한, 크리스토퍼 워드는 팬 아메리칸과 협력하여 C60 클리퍼 GMT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모델들은 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각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이 돋보인다.
Source: hodinkee.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