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 리앙 AW26,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영감을 받다

2006년 소피아 코폴라가 소녀hood를 주제로 한 전형적인 예술적 성명을 담은 전기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를 제작했다. 뉴욕 패션 위크에서 샌디 리앙은 이 상징적인 역사적 인물로 돌아가 코폴라가 그랬던 것처럼 영감을 찾았다. 이번 컬렉션은 앙투아네트의 슬리퍼와 베르사유의 정원 내에 위치한 작은 트리아농의 화려한 정원에 경의를 표한다. 이 컬렉션은 앙투아네트의 스타일과 그녀가 살았던 시대의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사진은 핫님 리가 촬영했다.

Source: dazed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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