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ry, Stray Kids의 서창빈을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

미국 신발 브랜드 Autry가 K-pop 그룹 Stray Kids의 서창빈을 첫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했다고 WWD가 독점 보도했다. 서창빈은 Autry의 유산과 절제된 자신감이 깊이 공감된다고 밝혔다. Autry는 전통적인 디자인과 편안함을 강조하는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창빈은 Stray Kids의 멤버로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의 영향력은 패션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Autry는 서창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서창빈은 Autry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의 활동이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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