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150주년 기념 선물 컬렉션 발표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는 스튜디오 티르사(Studio Tyrsa)와 협력하여 150주년 기념 선물 컬렉션을 개발했다. 이 컬렉션은 예술 작품, 오브제, 그리고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얄 오크(Royal Oak) 모티프가 특징인 바시티 재킷을 포함한다. 이 제품들은 오데마 피게 고객과 VIP를 위해 엄격히 한정되어 있으며, 일반 대중에게는 판매되지 않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위스 브랜드의 정밀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의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스튜디오 티르사는 브랜드의 역사에 대한 깊은 탐구를 통해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기리는 일관된 미학을 창출했다고 설명했다. 바시티 재킷은 가슴에 맞춤형 'AP 150' 엠블럼이 새겨져 있으며, 뒷면에는 시계 제조사의 시각적 정체성에서 영향을 받은 대담한 타이포그래피가 장식되어 있다. 이 디자인은 로얄 오크 모티프의 독특한 팔각형 형태로 둘러싸여 있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커뮤니티에 대한 제스처로서, 오데마 피게 고객과 VIP를 위해서만 예약되어 있으며, 구매할 수 없다고 스튜디오는 강조했다.

Source: hypebeast.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