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와 JAL의 최신 항공 서비스 안내

2026년 2월 4일에 발매된 '닛케이 트렌디 2026년 3월호'에서는 '득에 뛰는 ANA와 JAL 최신 안내'를 특집으로 다루고 있다. ANA는 2026년 3월 말에 AirJapan 브랜드의 운항을 중단하고, 2026년도부터는 이익 확대 단계에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2026년 5월 19일부터 적용되는 국내선 여객 서비스 시스템의 개편이 이용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 개편에 따라 체크인 및 수하물 조건 등이 변경되며, 이용자들은 이러한 변화를 미리 파악해야 한다.

ANA는 2025년도 상반기 매출이 1조 1904억 엔으로, 상반기로는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6년도부터는 이익 확대 단계로 나아갈 계획이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2026년 3월 말에 AirJapan 브랜드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AirJapan은 B787 항공기를 3대 운영했으나, 기재 납품 지연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ANA 브랜드에 기재와 인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LCC인 Peach와 함께 두 브랜드로 그룹 이익 극대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19일 이후의 국내선 예약에서는 이미 시스템이 변경되어 있다. 온라인 체크인 및 예약 편 검색이 국제선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여행 일정에 관계없이 동일한 화면에서 조작할 수 있게 된다. 좌석 명칭도 기존의 '보통석', '프리미엄 클래스'에서 '이코노미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로 변경된다. 이러한 변화는 ANA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Source: xtrend.nikke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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