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an Thygesen, CEO of Docusign, Discusses Company Strategy and AI Integration

오늘 Allan Thygesen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Docusign의 CEO로서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AI 통합에 대해 이야기했다. Docusign은 온라인에서 서명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현재 7,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8백만 개의 기업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Thygesen은 Docusign의 고객이 계약서를 서명하기 전에 AI가 계약을 요약하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AI가 잘못된 해석을 할 경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우려도 표명했다. Docusign은 고객이 서명할 문서를 생성하는 방식과 AI를 통한 자동화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Docusign의 제품이 단순한 메일 머지와 같다고 언급하며, AI 대화의 맥락에서 이를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Docusign은 20년 이상 독립적인 회사로 운영되어 왔으며, Thygesen은 회사의 제품 로드맵을 재구성하고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Docusign의 서명 프로세스가 여전히 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의 계약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Docusign은 고객의 계약을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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