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샵, AI 기반의 쇼핑 가능한 런웨이 개최

탑샵은 이번 주 THG Ingenuity와 함께 '프론트 로우 AI'라는 이벤트 앱을 통해 AI 기반의 쇼핑 가능한 런웨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세계 최초'로 인증받았으며, 관객들이 쇼와 상호작용하고 가상 의상을 착용해 런웨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생태계로 전환되었다. 이벤트 동안 AI 호스트가 손님들을 안내했으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인 패트리샤 브라이트와 함께 진행되었다. Noonah의 기술과 구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스타일리스트들이 가상 착용 경험을 제공했다. 총 30명의 모델이 인간과 가상 아바타로 구성되어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그 중 80%는 당일 쇼핑이 가능했다. 쇼의 피날레는 살포드 대학교와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의 학생들이 디자인하고 발표했으며,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THG Ingenuity의 최고 브랜드 및 마케팅 책임자인 한나 핌은 이 이벤트의 성공이 '상업의 다음 시대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핌은 '창의성과 기술을 융합할 때 강력하고 개인적이며 상업적인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탑샵과 같은 브랜드의 부활을 축하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가 새로운 매장이라는 시대에서 번창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증거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탑샵은 호주 멜버른 패션 페스티벌에서 마이어의 지원을 받아 브랜드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용 런웨이를 헤드라인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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